[신간안내] 10월 추천신간
[신간안내] 10월 추천신간
  • 편집부
  • 승인 2019.10.16 11: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자들의 비밀노트 주식시장이 폭락하고 불황이 와도 끄덕없이 부자 되는 방법
부자들의 비밀노트 주식시장이 폭락하고 불황이 와도 끄덕없이 부자 되는 방법

 

01 부자들의 비밀노트 주식시장이 폭락하고 불황이 와도 끄떡없이 부자 되는 방법
강은규 지음 | 서사원

“지켜내라. 그것이 부자들의 진짜 비밀이다!”
이 책은 또 다른 성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희망 고문을 하고 있지 않다. 그동안 분명히 성공할 수 있을 것 같은 방법들이 왜 당신에게만 효과가 없었는지 생각해본 적이 있는가? 이 책의 목표는 당신이 실패하지 않는 것이다. 그 어떤 화려한 것들을 당신에게 보여줘도 결국 성공할 수 없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이 책은 이것을 뻔히 알면서도 지는 게임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것이 대부분 투자자들의 현실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실패하는 근본 이유를 알아야 할 것이다. 그런 후,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이 해낼 수 있는 해결책을 찾아내야만 한다. 이것이 바로 이 책의 핵심이자 여타 재테크 서적들과의 차이점이다.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 우아하고 지혜롭게 세월의 강을 항해하는 법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 우아하고 지혜롭게 세월의 강을 항해하는 법

 

02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 우아하고 지혜롭게 세월의 강을 항해하는 법
메리 파이퍼 지음 | 서유라옮김 | 티라미수 더북

세월의 강을 항해하는 여행자에게 전하는 세심한 지도, 다정한 안내! 
70세가 된 세계적인 심리치료사 메리 파이퍼가 자신의 개인적 경험과 네브래스카대학교에서 여성심리학, 성 역할, 젠더에 관해 가르치고 여성에 관한 글을 쓴 이력을 십분 살려 노년, 그중에서도 여성의 노년을 집중적으로 이야기하는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 큰딸이자 아내이자 엄마이자 할머니이자 치매로 고통 받은 여동생의 간병인으로서 인생의 굽이굽이를 헤치고 70세에 닿은 저자가 풍부한 심리학적 배경과 사례를 바탕으로 자신의 속 깊은 이야기를 전한다.

 

마음은 보이지 않는 행복의 창고 생활 속의 참선수행 4
마음은 보이지 않는 행복의 창고 생활 속의 참선수행 4

 

03 마음은 보이지 않는 행복의 창고 생활 속의 참선수행 4 
대행큰스님 지음 | 한마음출판사

「생활 속의 참선수행」 제4권 『마음은 보이지 않는 행복의 창고』
이 책은 불교에서 말하는 ‘세 번 죽는다’는 의미가 무엇인지, 그것을 통해 우리들은 무엇을 얻게 되는지 알려주며, ‘나’라는 생각을 내려놓고 감사와 겸허의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준다. 무한한 에너지와 역량을 두루 갖추고 있는 마음의 정체는 무엇인지, 진정한 삶의 공덕이란 어떠한 것인지 상세히 알려준다. 

 

박승의 나는 누구입니까 박승의 역사에세이 | 사할린 강제징용 가족의 수난과 극복
박승의 나는 누구입니까 박승의 역사에세이 | 사할린 강제징용 가족의 수난과 극복

 

04 박승의 나는 누구입니까 박승의 역사에세이 | 사할린 강제징용 가족의 수난과 극복
박승의 지음 | 구름바다

박승의 나는 누구입니까
이 책은 일제강점기 사할린 강제징용 가족의 수난과 극복에 대한 박승의 역사에세이입니다. 박승의 아버지는 1939년에 일본에 의해 강제로 징집되어 사할린에서 강제 노역에 시달렸습니다. 1945년 일본이 패망하여 사할린은 러시아가 차지하였습니다. 그리워하던 조국으로 돌아가려 했으나 일본은 조선인을 버려두고 저희끼리만 떠났습니다. 사할린에서 오도가도 못한 신세로 50년 넘도록 무국적자로 살다가 그리운 고향 땅으로 갈 날만을 기다리다가 차가운 땅에 묻힌 1세 강제징용자들과 가족의 비극은 어디로부터 온 것인가요? 1990년대에 러시아와 국교가 맺어져서 사할린 한인 1세의 영주귀국이 이루어졌습니다. 해방 이전에 사할린에서 태어난 아이들도 강제징용자 1세대에 포함하여 영주귀국을 하였는데 박승의 선생님도 그 때 대한민국 파주시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대한민국 국적을 갖게 되었지만 박승의 선생님은 지금까지 여섯번의 국적을 바꿔야 했습니다. 박승의 선생님은 사할린대학교 한국어 교수가 되어 사할린 한인의 위하여 한국어 교육에 힘썼습니다. 현재는 파주에 거주하면서 사할린 강제징용의 역사와 강제징용 가족의 이야기들을 글로 쓰고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사할린 강제징용 가족의 수난은 아직도 진행 중입니다. 

 

하우스 오브 갓 죽음, 섹스, 돈, 생존, 욕망… 누구도 몰랐던 그들만의 세계
하우스 오브 갓 죽음, 섹스, 돈, 생존, 욕망… 누구도 몰랐던 그들만의 세계

 

05 하우스 오브 갓 죽음, 섹스, 돈, 생존, 욕망… 누구도 몰랐던 그들만의 세계
사무엘 셈 지음 | 정회성 옮김 | 남궁인 감수 | 세종서적

미국 의료 시스템을 바꾸어놓는 계기가 된 의학소설!
소설가, 극작가, 의사, 하버드대 의대 교수이기도 한 사무엘 셈이 자신이 몸담고 있는 엘리트 의사 사회의 모순을 소설이라는 형태로 사회에 고발하는 『하우스 오브 갓』. 의사인 저자의 경험을 담은 자서전적인 소설로, 인턴인 로이 바슈의 눈을 통해서 의료실습에 의한 심리적 고충과 병원 시스템의 비인간화를 사실적으로 묘사한다. 환자의 옷에 꽂힌 짧은 유서, 그리고 병원 주차장에서 산산조각이 나버린 한 의사의 시체. 대체 미국 일류병원 ‘하우스 오브 갓’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내과의 연수를 위해 ‘하우스 오브 갓’에 모인 다섯 명의 인턴들. 헌신과 과로 사이에서 신경안정제, 진료기록 날조, 섹스 등 각자 다른 방법으로 극복해 나가려 고군분투하는데…. 과연 그들은 현대판 구세주, 진정한 의사가 될 수 있을까? 

 

오래된 우표, 사라진 나라들(1840~1975)
오래된 우표, 사라진 나라들(1840~1975)

 

06 오래된 우표, 사라진 나라들(1840~1975)
비에른 베르예 지음 | 홍한결 옮김 | 흐름출판 

우표라는 작은 사물에서 시작된 거대한 세계 역사의 이야기! 
인류 역사상 가장 참혹하면서도 드라마틱했던 19세기 중반에서 20세기 중반의 근현대. 두 번의 세계대전을 치르면서 세계 나라들의 경계선이 하루에도 수십 번씩 지워졌다 그어졌던 이 시기에 불어 닥친 거대한 역사의 흐름을 이겨내지 못하고 소멸해버린 나라들에 대한 흥미롭고 매력적인 이야기를 담은 『오래된 우표, 사라진 나라들(1840~1975)』. 사라진 나라들이 표기된 옛 지도, 당시를 살았던 증인들의 기록, 후대 역사가의 해석에 이르기까지 신빙성 있는 사료들을 바탕으로 바로 지금 옆 나라에서 일어나는 일처럼 생생하게 역사의 현장으로 안내하는 이 책에는 역사에서 사라진 세계 50여 개의 나라들이 등장한다. 성인보다 큰 석회암 화폐를 사용했던 야프섬, 《어린왕자》의 저자 생텍쥐페리가 근무했던 주비곶 등 지금은 지도 어디에서도 그 이름을 찾을 수 없지만 우표는 남아 있는 나라들에 대한 비밀스러운 기록을 만나볼 수 있다.

 

20 VS 80의 사회 상위 20퍼센트는 어떻게 불평등을 유지하는가
20 VS 80의 사회 상위 20퍼센트는 어떻게 불평등을 유지하는가

 

07 20 VS 80의 사회 상위 20퍼센트는 어떻게 불평등을 유지하는가
리처드 리브스 지음 | 김승진 옮김 | 민음사

불평등을 맹렬하게 비판하면서도 불평등 강화에 일조하는 중상류층의 이중적인 태도를 해부하다!
중상류층의 위선적인 태도와 불공정한 행위를 통렬하게 비판하며 불평등 논의의 큰 흐름을 바꾼 화제의 책 『20 VS 80의 사회』. 최상위 1퍼센트와 나머지 99퍼센트의 대결 구도를 고수하는 기존의 프레임에서 벗어나 상위 20퍼센트, 즉 중상류층(upper middle class)을 중심으로 불평등 구조를 분석하며, 불평등에 실제 책임이 있는 상위 20퍼센트가 어떻게 사회를 망치고 있는지 조목조목 비판한다.

 

국화와 칼 일본 문화의 틀 
국화와 칼 일본 문화의 틀 

 

08 국화와 칼 일본 문화의 틀 
루스 베네딕트 지음 | 김윤식, 오인석 옮김 | 을유문화사

이중적이면서도 모순적인 일본인의 특성을 간파한 명저!
일본을 이해하는 데 가장 도움이 되는 고전 가운데 하나인 『국화와 칼』. 1944년, 당시 일본과 전쟁 중이던 미국은 미국인으로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일본인의 행동을 연구하고자 했다. 루스 베네딕트는 미 국무성의 위촉으로 2년여 동안 일본 문화를 연구하고 분석했는데, 이 책은 그 결과물로, 일본인의 독특한 행동, 가치관을 그들의 입장에서 올바로 이해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이로써 루스 베네딕트는 인류학에서 중요한 위치를 점하게 되었다. 이 책은 일본 문화의 핵심적인 요소들인 계층적 위계질서 의식, 수치와 죄책감의 문화, 은혜에 관한 개념 등을 최초로 명확하게 분석함으로써 차후의 일본 문화 분석에 아주 기본적인 준거가 되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800 진미파라곤 1225
  • 대표전화 : 02-780-0990
  • 팩스 : 02-783-252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가영
  • 법인명 : 종합시사뉴스매거진
  • 제호 : 시사매거진CEO
  • 등록번호 : 영등포, 라 00552
  • 등록일 : 2010-11-19
  • 발행일 : 2011-03-02
  • 발행인 : 최우림
  • 편집인 : 최우림
  • 시사매거진CEO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시사매거진CEO. All rights reserved. mail to sisanewszine@naver.com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