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 임태형 대표
[Interview]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 임태형 대표
  • 김준현
  • 승인 2019.07.09 15: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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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비즈니스 돕고 행복한 여행 완성하는 숙박 서비스 제공할 것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 야경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 야경
 
대한민국의 중심. 수도인 서울에 이어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도시, 부산. 세계적인 행사를 뒷받침하는 최고의 숙박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을 소개한다. 비즈니스맨과 사업가에게는 편안함과 안락함을, 관광객에게는 최고의 휴식 공간을 제공하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두 번의 만족을 주는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의 매력을 알아보자.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 임태형 대표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 임태형 대표
 
부산의 품격을 높이다
부산시의 중심가. 부산지하철 2호선 센텀시티역을 지키는 랜드마크가 있다. 세계 최고 규모인 신세계백화점이 관광 명소로 자리 잡은 센텀시티역. 주변에는 신세계면세점, CGV 스타리움, 아이스링크, 교보문고, 롯데백화점까지 복합쇼핑몰이 구축돼 있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은 관광객을 불러 모으는 부산시 대표 시설과 함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가장 중요한 입지 조건이 완벽하고 고객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룸을 보유한 것이 특징.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 임태형 대표는 “센텀시티역 주변에 부산 MICE의 중심지인 BEXCO, 영화의 전당, 요트경기장, 부산 시립미술관과 센텀산업단지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IT기업이 많다”라며 “비즈니스, 쇼핑, 관광 등 다양한 인프라를 갖춘 최적의 위치에 입지했다”라고 밝혔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이 개장할 때 대한민국이 들썩였던 이유도 마찬가지다. ‘센텀시티역의 강점을 선점한 분양호텔’로 투자자가 두 마리 토끼인 안전성과 수익성을 잡을 수 있을 것이란 기대감이 컸다. 오픈 당시의 희망사항은 현실이 되어 투자자들은 안정적인 수입을 올리고 있다. 단순히 위치가 좋아서였을까.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이 승승장구하는 배경 뒤에는 끊임없이 노력하는 직원들과 솔선수범하는 임태형 대표의 리더십이 있다.


집보다 더 편안한 휴식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은 최근 리모델링을 마치며 경쟁력을 업그레이드했다. 600여 실 객실 중에서 2/3는 출장을 자주 다니는 비즈니스맨을 위한 룸으로 꾸몄다. 나머지는 영화진흥위원회에 방문하는 해외 영화계 관계자, 부산국제영화제 등 세계적 행사에 참여하는 해외 관광객을 위한 럭셔리 룸, 부산 바다를 보기 위해 여행 온 가족이나 친구 단위의 관광객을 위한 룸으로 준비했다. 비즈니스 고객 비중이 높지만 부산에 여러 목적으로 오는 고객에게 편안한 숙박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룸을 확보했다. 임태형 대표는 “회사 예산에 맞춰 1인 1실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가격을 책정했다. 회사에서 지원하는 수준에서 최고급 숙박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라며 “유해성분이 없는 일회용품을 제공하고 샤워시설과 개인락커를 보유한 피트니스센터, 세탁과 건조가 가능한 코인 세탁실을 이용해 집처럼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피트니스룸과 코인 세탁실은 24시간 운영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라고 말했다. 사업차 부산에 방문하면서 고급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디럭스 더블룸, 디럭스 트윈룸, 디럭스 패밀리 트윈룸, 프리미어룸, 프리미어 스위트룸 등을 갖췄다. VIP를 대상으로 한 룸은 복층 룸, 단층의 스위트룸도 구분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은 모든 숙박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갖춰 1년 365일 성수기를 보내고 있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의 슈페리어더블룸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의 슈페리어더블룸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에 머무르셨던 고객님이 다시 재방문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시 부산시에 오셔서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을 찾아주실 때 큰 보람을 느낍니다. 세심한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의 배려에 감동한 고객이 많습니다.”

부산을 찾는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은 야경이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 룸에서 수영장, 해운대와 광안대교를 조망할 수 있다. 지리적 장점을 살려 객실에서 강과 바다의 뷰를 조망할 수 있다. 멋진 풍경으로 마음의 힐링을 경험했다면 숙면으로 재충전할 수 있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의 침구류는 안락하다. 매트리스와 베개, 이불은 최상의 퀄리티로 준비했다. 매일 아침 활기찬 하루를 열 수 있도록 신선하고 맛있는 조식을 제공한다. 숙박고객의 시선에서 섬세하게 준비한 모습이다.

편의시설도 구비돼 다양한 고객층이 만족하고 있다. 100명을 수용하는 연회장은 세미나, 학술회의, 미팅, 토론회, 다이닝 등의 용도로 사용된다. 교통이 편리해 예약이 줄을 잇고 있다. 24시간 오픈된 비즈니스룸에는 PC와 프린터, 복사, 스캐닝 서비스가 제공돼 효율적이며 원활한 업무를 돕고 있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 주변에는 두 개의 편의점이 성업 중이며 맥주바, 뷔페가 있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의 전경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의 전경
 
분양형 호텔의 성공 사례, 모범적인 경영철학
정년퇴직으로 수입이 불안정한 중산층 가정은 투자처를 찾는다. 전 재산을 걸기 때문에 수익률 보장이 중요하다. 분양형 호텔의 운영난은 중산층 가정의 미래를 짓밟을 수 있다. 실제로 수익 악화 때문에 피눈물을 흘린 사례도 있다. 임태형 대표는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이 자만하거나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서비스를 연구하는 데는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주기 위한 것이다”라며 “투명하고 건실하게 운영해 분양형 호텔의 좋은 롤모델로 남고 싶다”라는 의지를 피력했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의 경영과 마케팅을 총괄하는 부서 직원, 고객과 마주하는 직원 등 대부분은 정규직으로 채용했다. 직원들은 소속감을, 고객들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CS 교육을 철저히 실시하고 있다. 안전사고에 대비하고자 보상교육, 안전교육, 소방훈련을 주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정비 인력을 직접 정직원으로 채용하고 있다. 우리 상품을 만드는 일인데, 다른 외부업체에 맡기지 않고 직접 관리하겠다는 이유이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 사업은 임 대표의 치밀한 계획으로 시작됐다. 부산이 고향인 임대표는 부산의 핵심계획 도시엔 센텀의 요지에 흉물이 되어 대기업에서 아직 완성되지 못한 건물을 봤다. 공사가 채 끝나지 않았지만 활용 목적이 정해지지 않았던 상태.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건물이 방치됐던 것이다. 그는 부산시를 찾는 비즈니스 고객과 관광객은 증가하고 있지만 숙박시설 대비가 미약한 현실도 직시했다. 삼고초려 끝에 그는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의 탄생을 이뤄냈다.

“고향이 부산입니다. 사업을 하면서 여러 곳을 돌아다녔지만 마음 깊이 부산을 품고 있었습니다. 부산은 세계가 주목하는 도시로 성장했지만 센텀시티역의 숙박시설은 미약했습니다. 세계에서 몰리는 관광객을 수용할 숙박시설이 필요했습니다. 훌륭한 숙박시설을 갖추면 분명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가 완성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부가가치를 높이는 관광산업을 키워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의 예상대로 부산시를 찾는 수많은 관광객은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에 머물고 있다. 관광객들은 부산시 매력에 흠뻑 빠져 지역경제를 떠받드는 기둥이 됐다. 직원과 사업가에게 숙박은 일상이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 고객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비즈니즈 관계자는 거품 없는 가격으로 군더더기 없는 서비스를 기대한다. 부산시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하기 위해 오는 관광객들도 마찬가지다.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은 비즈니스, 전시, 문화행사, 관광, 쇼핑에 이르기까지 세계인이 몰리는 부산시의 중심에서 차원이 다른 스케일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부산을 방문한다면 부산센텀프리미어호텔을 강력히 추천한다.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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