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뉴스 뉴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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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희
  • 승인 2019.01.3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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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해년 골드바
2019년 기해년 골드바
조폐공사
한국조폐공사는 황금돼지의 해인 2019년 설을 맞아 황금돼지 복(福)의 기운을 나누기 위해 이달 23일까지 ‘2019년 황금돼지의 해 설맞이 대전(大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기간 중 조폐공사 온라인몰 등을 통해 제품을 구매한 고객 전원에 대해 조폐공사가 특별 제작한 세뱃돈 봉투를 1인당 5매씩 나눠준다. 또한 2019년 황금 돼지의 해 미니골드바 3종(3.75g, 10g, 37.5g), 황금돼지의 해 기념 금메달 2종, 돼지띠 메달 구매 고객에게는 20만원 이상 구매시 1,000원권 신권 1매, 50만원 이상 구매시 1,000원권 신권 2매, 80만원 이상 구매시 1,000원권 신권 3매를 세뱃돈 봉투와 함께 증정한다. 조폐공사 이봉상 압인사업팀장은 “조폐공사가 만드는 돈봉투나 화폐첩(貨幣帖)은 재복을 불러온다고 여겨져 인기가 높다”며 “황금돼지 제품과 함께 조폐공사가 만든 특별한 세뱃돈 봉투로 설 명절 복의 기운을 듬뿍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교통공사
부산교통공사

 

부산교통공사
부산교통공사가 상반기에만 900억 원 이상을 발주함으로써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데 앞장선다. 부산교통공사가 확정한 ‘2019년도 연간 발주계획’에 따르면 올해 총 발주액은 1,137억 원 규모로 이 중 계획대비 88%인 999억 원(물품구매 369억, 공사 483억, 용역 147억)이 오는 6월까지 집행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사는 지역 경기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상반기 집중 발주로 지역 경기 회복세에 힘을 보태겠다는 계획이다.

지역 업체의 공사 사업참여 장려책을 유지·확대한다. 공사는 지난해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에서 5점으로 상향 조정한 지역 업체 참여도를 올해도 같은 수준으로 유지했다. 이는 ‘지방계약법’ 등에서 허용하는 용역평가기준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부여한 것으로 지역 업체의 용역사업 수주가 한결 수월해질 것으로 공사는 기대하고 있다. 이종국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공사의 상반기 집중 집행 및 지역 업체 독려책이 지역경기 활성화에 이바지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공사 사업이 지역 경제 부흥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각종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경동엔지니어링 창립 30주년 기념
경동엔지니어링 창립 30주년 기념

경동엔지니어링

경동엔지니어링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도로ㆍ공항뿐 아니라 도시계획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엔지니어링 산업의 중심추 역할을 해온 만큼 또 다른 도약점을 마련하게 될지 주목된다. 경동엔지니어링은 18일 경기도 평촌 노블레스 강당에서 창립 30주년(창립기념일 21일) 기념행사를 열었다. 기념행사에서는 임직원 350여명이 참석해 ‘국내 최고의 엔지니어링 회사로 도약!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 오르는 그날까지 경쟁력은 바로 임직원이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창립 50년 주년을 향한 지속가능성장의 도전을 다짐했다. 강 회장은 “현재의 발전된 모습의 경동엔지니어링은 한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게 아니라 우리 모두가 힘을 모으고 하나가 되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임직원 모두가 하나 된 마음으로 경동을 우리나라에서 제일 역량 있는 기업으로 만들어 나아가자”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경동엔지니어링은 1989년 1월4일 강성묵 회장이 대표이사로 취임하면서 엔지니어링 산업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현재는 강성묵 회장의 2세인 강재홍 대표이사가 지속가능한 성장 동력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국항공우주산업(KAI)
2030년까지 국가 항공우주산업을 연 20조원 규모로 키우고 이 분야 강소기업 1천개를 육성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KAI는 17일 서울 공군회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항공 우주산업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김조원 사장은 “항공우주산업 발전 전략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정부와 지자체, 산업계의 협력을 통한 새로운 상생모델 구축이 절실하다”며 “KAI는 지속해서 핵심 역량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항공우주산업의 성장을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항공우주산업 발전을 위해 신규 협력업체를 계속 발굴할 계획이다.
새로 개발할 항공기의 핵심기술을 고객사와 공동 개발하고, 향후 한반도와 아시아에 적합한 코리아 브랜드의 100석급 이하 중형기를 개발하는 방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세계적으로 수요가 급속히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무인기를 다양화하고, 개인용 무인이동체(PAV) 개발을 통해 미래형 무인이동체 시장을 개척한다.
KAI는 창사 20주년을 맞아 올해를 ‘생존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경영 시스템의 고도화, 미래 성장동력의 확대, 지속적인 핵심역량 강화와 근본적인 체질 개선으로 성장과 내실 경영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호반그룹
호반그룹

 

호반그룹
호반그룹은 최근 SG세계물산과 경기도 이천에 있는 SG덕평컨트리클럽(이하 덕평CC) 인수 본계약을 체결했다. 18일 호반그룹에 따르면 호반산업은 SG덕평CC 지분을 550억원에 100% 인수한다. SG세계물산이 가지고 있는 지분 37.88%(3788주)를 208억원에 인수하고, SG세계물산 계열사 KM&I가 가지고 있는 나머지 지분 62.12%를 인수할 계획이다. SG덕평CC는 경기 이천시 호법면에 위치한 회원제 골프장이다. 지난 2017년 기준 매출액 98억원, 당기순이익 7억9000만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호반은 ‘스카이밸리CC’, 하와이 ‘와이켈레CC’를 포함해 3개 골프장을 보유하게 됐다. 이외에도 제주도 중문 관광단지 안에 있는 ‘퍼시픽랜드’와 리솜리조트를 인수해 운영 중이다. 주택사업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은 호반그룹은 앞으로도 레저사업 부문을 강화해 사업다각화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호반건설은 올 상반기에 5913가구(임대 포함)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인천 송도국제도시와 청라신도시, 위례신도시, 경기 평택과 시흥시에서 분양을 할 예정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홀몸어르신 살피미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홀몸어르신 살피미

 

LH(한국토지주택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는 매입임대 주택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소외감 해소를 위해 마련한 ‘홀몸어르신 살피미’ 시범사업을 올해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홀몸어르신 살피미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사업이다. 매입임대 주택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을 직접 방문해 말벗, 생활민원 접수 등 다양한 살핌 서비스를 제공한다. LH는 시범사업 추진을 위해 작년 6월부터 일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취업이 어려운 장년 장애인 37명을 채용해 신규 일자리 창출에 기여했다. 시범지역 관내 홀몸어르신 약 150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홀몸어르신 살피미는 척박한 취업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취약한 장년장애인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홀몸어르신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강화한 점에서, 고용과 복지를 동시에 달성한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든든한 국민생활 파트너’로서 입주민 삶의 질 제고를 위해 공사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세계한상대회
세계한상대회
세계한상대회
국내 최대 한민족 경제축제인 2019년 제18차 세계한상대회가 오는 10월 22일부터 3일간 전남 여수에서 열린다. 전 세계 60개국 1천여명의 해외 한상과 국내기업인 5천여 명이 참여하는 만큼 지역경제인과의 인적 네트워크 구축이 기대된다. 한상(韓商)은 국적을 불문하고 해외에서 거주하는 한민족 혈통의 비즈니스 종사자를 일컫는다. 2002년부터 시작된 세계한상대회는 세계 각국에 흩어졌던 한상인들이 한곳에 모여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을 위한 판로 개척과 글로벌 무대 진출의 교두보 역할을 하고 있다. 전남도는 지난해 4월 대회 유치에 성공한 이후 한상과 지역경제인과의 인적네트워크 구축에 주안점을 두고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한상인 리더CEO포럼, 차세대 경제 리더들의 네트워킹을 위한 영비즈니스 리더포럼 등 한상 네트워크 확장과 발전을 위한 토론의 장이 열린다.또 대중소기업 구매 상담회, 중소기업 IP 경영인대회, 해외바이어 구매상담회 등 국내 주요 경제행사와 도 자체행사 연계 개최로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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