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저희 매거진을 사랑해주신 독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신년사] 저희 매거진을 사랑해주신 독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시사뉴스매거진
  • 승인 2019.01.0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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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출처 = 게티이미지뱅크

 

2019년 기해년(己亥年)의 새로운 나날들이 우리 앞에 펼쳐졌습니다.
모두 새로운 각오, 새로운 계획을 통해 한 해를 잘 계획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지난 한 해, 우리 대한민국에는 참으로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지난 70년간의 대립과 갈등의 시대를 끝내고 드디어 남북협력이라는 위대한 역사적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아마도 많은 사람이 “이런 일도 벌어질 수 있구나”라고 느낄 정도로 크고 엄청난 변화의 흐름이었습니다.
특히 저희 매거진은 이러한 시대의 변화에 발맞추기 위해 기존의 ‘데일리 뉴스’를 ‘평화 데일리 뉴스’로 변경, 평화와 통일에 관한 기사를 보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변신은 역사의 흐름에 맞는 언론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러한 저희의 변화에 많은 독자님께서 응원을 해주신 부분에 대해 우선 감사의 말씀부터 올리겠습니다.

언론은 시대를 담는 공기(公器)의 역할을 다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매거진은 새로운 한 해를 맞으면서 작년 한 해 제대로 된 언론의 역할을 했는지부터 반성하려고 합니다.
우리의 사회상을 제대로 담았는지, 놓친 부분은 없었는지, 그리고 그것을 냉소와 비난이 아닌 따뜻한 모습으로 제대로 잘 보도했는지를 살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언론이 완벽할 수 없는 이상, 이러한 반성의 기초에서 새로운 기해년의 도전과 열정의 의지를 새롭게 하려고 합니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취재에 응해주신 모든 분에게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바쁜 시간 중에서도 더 많은 사람에게 성공의 노하우를 전파하고, 자신의 열정과 대한민국의 희망찬 미래를 알리기 위해 시간을 내주셨습니다.
 
이는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위한 훌륭한 초석이 된다고 믿습니다. 
또한, 저희 취재진 역시 많은 리더의 사회공헌과 기업을 통한 사회 발전에 기여한 분들을 취재하면서 적지 않은 감동을 받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감동적인 사연을 끊임없이 발굴해 보도하도록 하겠습니다.
 
2019년 한해, 저희 매거진 경영진과 취재진은 새롭게 신발 끈을 묶으려고 합니다.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는지를 늘 돌아보며, 참신한 기획, 새로운 콘텐츠를 통해서 독자 여러분을 찾아뵈려고 합니다.
저희의 부족한 면이 보이시면 언제든 질책을 해주시고, 잘한 것이 있다면 칭찬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언론은 늘 사명감에 의해 움직이는 것이 정답입니다.
저희의 사명감이 늘 도전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질책과 칭찬을 달게 받겠습니다.
 
올 한해, 모든 독자님이 하시는 일이 잘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보다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모두의 노력이 훌륭한 성과를 만들어내는 것도 기원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국민 한명 한명의 노력과 기원이 보다 나은 사회시스템을 만들어 나간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매거진 역시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는 다짐을 다시 한번 독자님 앞에 드립니다.
모든 독자님의 가정에 평안과 행복이 깃들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會 長 李 銖 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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