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혁신인] 23년간의 노하우로 3개 유명 경제 방송 트리플크라운 달성한 여의도증권연합TV 민경무 대표
[자랑스런 혁신인] 23년간의 노하우로 3개 유명 경제 방송 트리플크라운 달성한 여의도증권연합TV 민경무 대표
  • 김원규
  • 승인 2018.12.26 15: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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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1%의 시대다. 물가상승률도 따라가지 못하는 은행금리다. 이제 예·적금이 미덕인 시대는 끝났다. 재테크 없이는 자산의 가치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 그러나 재테크의 시작이라는 주식 시장에서 개인투자가가 성공할 확률은 5%는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 이유는 정보력, 기업분석능력, 차트분석능력, 심리적인 영향 등이라고 한다. 반은 맞고 반은 틀린 말이다. 주식 투자의 멘토가 되어줄 전문가를 만나지 못했기 때문이다. 주식 투자의 고수로 통하는 여의도증권연합TV 민경무 대표를 통해 주식 시장에서 꾸준하게 수익을 낼 수 있었던 이유를 들어보았다.
 
여의도증권연합TV 민경무 대표
여의도증권연합TV 민경무 대표
 
전문가들이 인정한 No.1 증권방송
외롭고 힘든 주식시장에서 고수를 만나는 것은 정말 행운이다. 개미들은 돈을 벌 수 없다고 한다. 그러나 민 박사로 통하는 민경무 대표를 만나면 개인투자자들도 돈을 벌 수 있다. 단기적인 운이 아니라 실력으로 가능하다. 그는 회원들의 수익만을 위해 시장을 보고 종목을 보며 수익률 극대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민경무 대표는 실전 투자로 얻은 지식을 바탕으로 강의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책으로 주식을 배운 것이 아닌 경험과 세월로 주식의 고수가 되었다. SBS CNBCM 머니투데이  MTN을 거쳐 한국경제 TV까지 지난 10년간 전문가 생활을 하면서 3개 방송사에서 모두 회원 수 1등을 기록하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한 장본이이다. 그는 23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회원들의 수익을 꾸준히 이끌어 왔다.
 
주식은 정치, 경제, 법률, 사회, 문화 등 각 분야와 산업과 직결되어 있다. 그만큼 주식은 상당히 복잡한 경우의 수를 가진 분야이며 종목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통섭형의 지식과 사고가 있어야 한다. 통찰력도 필요하다. 책 몇 권 읽고 성공했다는 투자가의 성공담을 따라 하는 것만으로 시장을 이길 수 없다. 전문가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주식 경력이다. 민 대표는 전문가로서 많은 고객들을 만나 왔다. 그리고 그들의 많은 실패담을 들었다. 그들의 실패 공통점은 큰 수익률을 내준다는 광고성 글에 현혹되는 경우가 많았다. 많은 이들이 전문가보다는 유사투자자문 사업을 하는 회사를 선호하기도 했다. 회사의 규모나 전문가의 수, 직원의 수를 보는 것이다. 그것이 마치 주식 수익을 높여 줄 것이라고 착각했다. 그러나 유사투자자문 회사에 있는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나에게 리딩을 해주는 전문가는 한 명뿐이다. 결국 전문가의 숫자가 아니라 확실한 한 명이 더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민 대표는 그 확실한 사람임이 분명하다. 

 

 
다양한 채널로 회원들에게 다가가는 민 대표
그가 이끌고 있는 여의도증권연합TV는 어떤 곳일까? 여의도증권연합TV는 개인투자자의 수익률 증가를 위해 고객 맞춤별 VVIP클럽, VIP클럽, 단타클럽, 직장인클럽,을 운영하고 있다. VVIP와 VIP클럽은 고액자산가를 위한 포트폴리오 관리형으로, 종목에 맞는 철저한 비중관리를 통해 안정적인 포트로 운영된다. 단타클럽은 공격형 투자방식을 통해 소액으로 목돈 만들기에 도움을 주고, 직장인클럽은 실시간매매가 어려운 이들을 위하여 안정적인 스윙매매 위주 포트로 구성돼 있다.

이외에도 초급반강의, 중급반강의, 고급반강의, 대박기법강의, 오늘의 이슈, 종목진단, 전문가방송 등 공개방송 강의실을 운영하고 있다. 증권정보제공 서비스를 처음 접하는 고객들을 위한 무료카카오톡, 무료문자, 무료강의와 종목상담신청 및 무료추천종목도 함께 제공 하고 있다.
 
주식정보부분 크리에이터의 리더
유투브 채널을 통해 정보가 부족하거나 처음 접하는 분들을 위해 증권정보에 관한 시장상황, 종목상담, 기법교육등의 콘텐츠를 제공하며 크리에이터 시대에 맞춰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있고 이를 인정 받아 2018년 베스트 브랜드 대상에 선정되어 수상 했다.
 
2019년 새해 시사매거진 CEO <자랑스런 혁신인>에 선정된 것에 대해 민경무 대표는 “회원들이 힘들게 마련한 소중한 자산을 지키며 수익을 높이기 위해 더욱더 매의 눈으로 시장과 종목을 관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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