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창작 뮤지컬의 힘 ‘어쩌면 해피엔딩’, 브로드웨이를 평정한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공연] 창작 뮤지컬의 힘 ‘어쩌면 해피엔딩’, 브로드웨이를 평정한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 최보람
  • 승인 2018.11.09 09: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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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뮤지컬의 힘 어쩌면 해피엔딩

관객이 선택한 창작 뮤지컬의 귀환

 

관객과 평단이 선택한 뮤지컬

관객들이 애타게 기다려온 베스트 창작 뮤지컬이 돌아온다. 2016년 초연 당시 관객과 평단이 만장일치로 극찬하고 매진 행렬을 이어갔던 창작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2016년 정식 초연 공연에서 97회 중 70회 매진을 기록하며 대표적 창작 뮤지컬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더불어 제 2회 한국뮤지컬어워즈 6관왕, 6회 예그린어워드 4관왕을 차지해 명실상부 베스트 창작뮤지컬임을 입증한 바 있다.

 

스테디셀러 뮤지컬이 전하는 감동

<어쩌면 해피엔딩>은 가까운 미래에 인간을 돕기 위해 만들어진 로봇인 헬퍼봇들을 주인공으로 한다. 아날로그 정서 헬퍼봇5’ 올리버와 활발하고 똑똑하지만 그만큼이나 냉소적인 헬퍼봇6’ 클레어가 서로 가까워지며 인간의 복잡한 감정을 배우게 되는 스토리를 통해 관객은 잊고 지낸 섬세한 감정들과 조우하게 된다.

 

믿고 보는 창작진 + 탄탄한 배우의 시너지!

이미 주요 뮤지컬 상을 휩쓸며 관객과 평단 모두에게 지지를 얻고 있는 천재적인 콤비박천휴 작가와 윌 애런슨 작곡가에, 믿고 보는 연출가 김동연 연출이 협업하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캐스팅 또한 초연부터 섬세한 연기로 참여해 온 기존 배우들에, 최근 여러 공연에서 실력을 인정 받은 새 배우들까지 합류하며, 하반기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옛 주인을 기다리며 홀로 살고 있는 헬퍼봇5 올리버 역은 김재범이 초연과 앵콜에 이어 다시 한번 무대에 선다. 그리고 탄탄한 내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문태유, 뮤지컬 뿐 아니라 영화와 드라마에서 연기력을 뽐낸 전성우,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신예 신주협이 함께한다. 똑똑하고 명랑하지만, ‘관계에 관해서는 매우 냉소적인 헬퍼봇6 클레어역은 풍부한 가창력과 연기력을 지닌 박지연, 오디션에서 높은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신예 강혜인이 캐스팅 되었으며 최수진이 초연과 앵콜에 이어 함께한다. 올리버의 옛 주인 제임스 역할은 성종완, 양승리, 권동호가 캐스팅 되었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올 하반기를 따스한 감성으로 촉촉히 적시며 관객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예정이다.

 

<어쩌면 해피엔딩>

공 연 장 : 대명문화공장 1관 비발디파크홀

공연기간 : 20181113() ~ 2019210()

공연시간 : 평일 83, 7, 공휴일 2, 6

(월요일 공연 없음)

티켓가격 : R66,000S44,000

주최/제작 : 대명문화공장

관람등급 : 13(중학생) 이상 관람가

예매 : 인터파크 1544-1555 / 멜론티켓 1899-0042

문의 : 클립서비스1577-336

 

브로드웨이를 평정한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

관객이 선택한 창작 뮤지컬의 귀환 한국 뮤지컬계의 코미디 열풍을 기대하며

 

독창적이고 신선함으로 브로드웨이를 평정한 뮤지컬뮤지컬 코미디 <젠틀맨스 가이드: 사랑과 살인편(이하 젠틀맨스 가이드’)>이 오는 119, 한국 관객과 만난다. 이 작품은 1900년대 초반,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한 이 작품은 가난하게 살아온 몬티 나바로가 어느 날 자신이 고귀한 다이스퀴스 가문의 여덟 번째 후계자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백작이 되기 위해 자신보다 서열이 높은 후계자들을 한 명씩 제거하는 과정을 다룬 뮤지컬 코미디이다.

 

<젠틀맨스 가이드>만의 특별한 매력

대부분의 코미디 장르 작품들이 지니는 단순한 드라마 라인과 달리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는 기상천외하면서도 유기적인 서사 구조로 웃음을 유발한다. 여기에 다양한 장르로 구성된 풍성한 음악과 빅토리아 풍의 화려한 무대장식과 소품, 의상 등은 관객들을 매료시킨다. 특히, 9명의 다이스퀴스 가문 후계자들을 연기하는 단 한 명의 배우가 펼치는 열연은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만의 백미다.

 

초특급 캐스팅과 함께하는 뮤지컬!

극을 이끌어가는 주인공 몬티 나바로에는 김동완, 유연석, 서경수가 캐스팅됐다. 올해 신화 데뷔 20주년을 맞이하여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동완이 후속 활동으로 뮤지컬을 선택했다. <미스터 션샤인>에서 열열을 선보인 유연석과 다수의 뮤지컬로 이름을 알리며 활발하게 활동 중인 뮤지컬 배우 서경수가 김동완, 유연석과 함께 몬티 나바로를 연기한다. ‘다이스퀴스역에는 오만석, 한지상, 이규형이 캐스팅됐다. ‘다이스퀴스는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는 멀티 캐릭터로 뮤지컬의 맛을 살리는 중요한 역할이다.

믿고 보는 배우의 선두주자, 오만석이 다이스퀴스를 맡아 작품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배우 한지상은 이번 뮤지컬을 통해 연기 변신을 꾀하며 자신의 연기 지평을 확장한다. 인기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일명 해롱이라고 불리는 한양역을 비롯해 다수의 프로그램에서 깊은 인상을 남겼던 이규형도 다이스퀴스를 연기하며 존재감을 발휘한다.올 연말 대한민국 뮤지컬계 코미디 열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되는 뮤지컬 <젠틀맨스 가이드>2018119()부터 2019127()까지 홍익대학교 대학로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젠틀맨스 가이드>

공 연 장 :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

공연기간 : 2018.11.09 ~ 2019.01.27

공연시간 : ~8/ 3, 7/ , 공휴일 2, 6

(월 공연 없음)

티켓가격 : R110,000 S88,000 A66,000

주최 : SBS

기획 제작 : ()쇼노트

공연문의 : 02-3485-8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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