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 확실한 라이프플랜 설계해주는 전문가 만나야 성공 한다!
이민, 확실한 라이프플랜 설계해주는 전문가 만나야 성공 한다!
  • 시사뉴스매거진
  • 승인 2018.11.0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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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이주공사 박필서 CEO "이민은 한국의 영토 넓히는 국가적 사업“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이민이라는 단어가 연상시키는 이미지는 이별고생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혈혈단신으로 이역만리 먼 땅으로 가서 언어도 서툰 상태에서 갖은 어려움을 겪으며 남몰래 눈물 흘리는 이들의 모습이 매스컴을 통해 접하게 된 이들에겐 이민은 쉽사리 접근할 수 있는 단어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 해외로 거주지를 옮기는 이민 인구의 숫자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한국보다는 삶이 낫겠다는 생각으로 본인과 자녀의 미래를 바라보며 조국을 떠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선진국으로의 이민을 전문으로 상담하는 신세계이주공사의 박필서CEO어느 나라에서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한 라이프플랜을 확실하게 짜고 준비를 철저하게 하고 가야 성공적인 이민이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이민준비를 겪어봤던 박필서 CEO가 전하는 이민 노하우

신세계이주공사 박필서CEO 와 상담이 다른 이주공사 보다 더 디테일하고 성공에 좀 더 쉽게 접근하도록 하는 가장 큰 요소는 바로 박CEO 자신이 이민준비를 발로 뛰며 준비해 본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30년도 더 전인 1985년부터 이민을 가려고 11개 국을 대상으로 15년을 준비하다가 2천년 초에 가족 모두가 이민을 갔다고 밝힌 박CEO이민을 준비하다보니, 많은 현지정보 를 갖게 됐고 나만 갈 것이 아니라 경제적으로 어려운 많은 사람들과 특히 고학력인데도 소득이 적은 이들에게 이민계획을 완벽하게 짜서 외국으로 보내 잘살게 도와주면 국위선양을 할수다는 생각으로 신세계이주공사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원칙이 아니면 하지 않는다는 마음가짐으로 35살에 신세게이주공사의 문을 연 박 CEO는 올해 설립된지 27년을 맞이하면서 이주공사 중에서는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면서도 이민준비과정이나 이후에도 문제제기 없는 높은 품질의 상담과 이민실행능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대해 박 CEO하고 싶어 했던 일을 하는 것이라며 매우 만족스러워 하며 어느사회나 마찬가지지만한국은 특히 돈에 여유가 없으면 굉장히 힘들고 어렵게 살수밖에 없는게 현실이기 때문에 능력있는 어려운 사람을 해외로 내보내는 것이 곧 국위선양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민전문가인 박 CEO에 따르면, 최근 10여년 가까이는 이민을 받아주는 나라들의 이민법이 매우 어려워서 이민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는데 최근 들어 캐나다취업 이민과 미국의 투자이민법이 많이 완화 되면서 젊은 이민자와 명퇴자 특히 은퇴노인의 수가 급격히 늘어나고 있다.“ 일자리는 점점 줄어들고 있고 국가의 미래가 안 보인다고 느끼는 이들이 많이 상담 한다며, “특히 은퇴한 분들이 나이가 들어서 편하게 살고자 자녀들과 같이 해외로 나가려는 미국투자이민이 전보다 많이 늘었다고 분석했다.

은퇴 후에도 건강하기만 하면 나이제한 없이 일할수 있는 곳이 많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임대사업의 경우 임대료 자체가 국내는 3~3.5%정도에 그치지만 해외는 5%이상이기 때문에 이를 노린 이민도 증가하는 추세다.

6300가구 모두의 만족을 얻어낸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 전수

동일한 조언를 하더라도 같은 경험을 해봤던 사람이 하는 조언이 가장 정확하다.그런 면에서 봤을 때 박 CEO가 이민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전하는 조언은 그야말로 매우 중요한 현장형 조언이다. 인터뷰를 진행하는 내내 박 CEO가 강조한 것은 무작정 계획없이 떠나지 말라는 것이다.

그는 이민은 이웃으로 이사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바꾸는 것이기 때문에 무작정 즉흥적으로 해서는 안되며, 많은 정보와 데이터를 가지고 첫째는 나라를 잘 선정하고 그곳에서 어떻게 살아갈지(기술)를 확실히 준비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가져간 정착금을 다 까먹고 실패한 이민이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는 이민을 준비하는 데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본인이 만나는 이민 컨설턴트가 자신의 라이프플랜을 잘 짜주는 사람을 만나는 것이라며, 신세계 이주공사는 본인이 직접 이민자 마음으로 컨설팅 해준다.

그의 설명에 의하면, 모든 이주공사들은 이민을 보내는데서 업무를 마무리하기 때문에 이민을 간 당사자들은 준비없이 떠나서 현지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과거 IMF시절에는 이민을 원하는 이들을 호텔을 빌려 4~5시간씩 현지정착 정보를강의 하기도 했으며, 신세계이주공사를 통해 해외에 터전을 마련한 가구 수만도 6300여 가구에 달한다.

이민은 영원히 거주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사는 것

몇 해 전까지만 하더라도 우리나라 국민의 이민은 호주와 뉴질랜드 등 오세아니아 지역과 미국캐나다의 북미 지역으로 나눠져 있었다. 그러나 뉴질랜드는 2002년도에, 호주는 2005년도에 각각 이민이 어려워지고 캐나다도 2008년부터 점점 어려워지고 있지만 캐나다는 파일럿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자국에 도움이 되는 취업이민자들을 조금씩 모집하고 있다. 미국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전까지는 우리나라에서 취업이민이 많았으나 지금은 거의 막혀있는 상태이다. 투자이민은 지금도 열려 있는 상황이고 이민자격이 매우 쉬운 편이다.

최근엔 유학을 준비하는 부모나 현지에서 유학을 하고 있는 부모들이 교육비 안들이고 자녀교육을 시키기 위해 교육적 이민을 하기위해 미국투자이민을 신청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대학은 유학생신분과 이민영주권자의 학비 차이가 약3배 이상 나기 때문이다.

이렇듯 이민시장의 변화가 빠르게 일어나는 만큼, 이민을 바라보는 시각도 이전과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

CEO과거에는 이민간 국가에서 평생 산다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살고 싶은 곳에서 살고 돈벌기 쉬운 곳에서 돈을 버는 글로벌 시대에 살고 있다며 이민은 이제. 라이프 플랜일 뿐이지 죽을 때까지 사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했다.

특히, 유학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박 CEO는 반드시 영주권을 함께 준비해 해당 국가의 복지를 누릴 수 있는 기회를 확보할 것을 강조했다.

유학은 당분간 갔다 오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쉽게 생각하지만, 교육과정의 차이 등으로 인해. 1년 이상 나간 학생들은 들어오면 적응을 못하고 우리나라에서 살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때 가서야 영주권 받으려고 하지만, 현지에서 이민을 진행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부모가 이민자격이 될 때 영주권을 받아주는 것이 쉽다며 영주권을 갖고 나가는 것이 원칙이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CEO가 인터뷰를 진행하는 동안 반복해서 강조한 것 중 하나는 바로 이민사업은 정부가 할 일이라는 것이다. 정부가 해야 할 일이지만 여력이 부족해 국가에서 라이선스를 주고 지원하는 것이 이민사업 이라는 것이 박 CEO의 생각이다.

우리나라 젊은이들의 2~3세들이 해외에서 공부를 하고 그들이 다시 본국으로 귀국해 우리나라를 위해 일해야 한다고 말한 박 CEO중국과 이스라엘이 좋은 예인데, 이들은 이민정책을 우리나라보다 오래전부터 시행하여 외국에서 공부한 인재들을 본국으로 불러들여 국가경제에 이바지 하거나 현지 교포사회에 든든한 국가의 기둥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그는 특히 젊은이들에게 이민플랜을 제대로 짜서 현지에 정착을 잘할수 있도록 도와주면 그것이 곧 국가가 넓어지는 것이라며, “우리 사회가 많이 어려워졌는데, 각자 자기 나름대로 해외로 시선을 돌려서 하나보다는 둘을 가져야 한다고 재차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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